진로취업컨설팅은 사적 컨설팅이다.

 

'산업시스템공학을 전공한 이제 1년차 취준생 내담자가 있었다.

전공분야라 해서 시스템최적화만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비즈니스 수행체계나 조직 구조 안에 관성화된 시스템과 구태에 대한 전혀 새로운 컨셉으로 재구조화하는 과정에 상당한 의미와 즐거움까지 느끼다는 취업준비생.

그런 열정과 노력으로 S디자인 교육원에도 입학해서 디자인을 융합한 실무감각까지 익히고, 2군데 대기업에서 산학 프로그램까지 참여하면서 자신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오던 그에게 딱 맞춤 구인정보가 나왔다.

인사담당자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보한 직무내용은 이랬다. 주된 직무내용이 정보기술과 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생산과 물류시스템 최적화부문인데 인간공학, 감성공학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신입직원을 선호한다는 것이었다.

그 취준생도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넘어 비로서 진짜 내 일을 찾아냈다는 설레이는 표정이었다. S디자인 교육원으로부터 추천서도 받을 수 있다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그 회사는 평택에 위치해 있었고 그 취준생의 집은 의정부. 더구나 1년 계약직이었다. 1년 뒤 정규직 전환기회는 있으나 100% 확정은 아니라고 했다. , 순간 혼란에 빠진 그에게 당신은 그래도 지원하라고 할 것인가, 바로 손절하고 다른 곳을 알아보자 할 것인가

물론 여기에는 부모님들의 관여와 역할도 아주 중요하지만 대부분 첫 입직때 불리한 조건의 취업은 대부분 만류하기 마련이다. 여기에는 비계인(비정규직, 계약직, 임시직)’이라는 불완전취업이라는 인식과 지방이라는 현실적 제약이 무겁게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급속한 디지털화로 1인시대가 새로운 트렌드세터와 화두가 되고 있다. 나아가 공동체의 끝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이 장기화되고 비대면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배달문화, 언택교육이나 면접 등이 깊숙이 들어오게 되면서 1인시대의 트렌드는 직업이나 비즈니스업계에도 광범위해지고 있다.

방송은 유튜버 셀럽들의 영향력이 산업화, 브랜드화로 이어지고 있고, 전문가, 교수, 유명인들이 독점했던 출판시장도 지식과 경험, 스토리가 풍부한 이들의 컨텐츠를 발굴, 출판까지 원스톱으로 작가들을 지원함으로서 차별화, 개별화되어가고 있다.

1인 방송, 1인 창작자 시대가 방송독점이 아닌 공유시대를 이끌어내듯이 비즈니스도 1인기업, 소기업이 꾸준히 생겨나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포함한 비즈니스 생태계 문제로 연착륙에 애를 먹고 있으나 1인기업 러시는 계속되고 있다.

취업이나 진로활동 또한 개별화되어가고 있다.

집체교육이나 특강, 정해진 그룹활동 캠프나 워크숍보다는 개인의 욕구와 수준, 수요에 맞춘 1:1 개별 컨설팅이나 개별적인 피드백을 우선한다. 집단 활동도 같은 방향이나 유사분야에 그룹핑된 소그룹스터디만 선별해서 제한적 참여만 할 뿐이다.

취업진로컨설팅1:1 개별컨설팅을 위한 세대별 특성과 공감코드를 이해해야 한다.

인간의 기본욕구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1차 욕구)가 편안함, 안전함, 쾌감(먹고, 웃고 즐기는 것)이라 한다. 2차 욕구는 인정, 성취, 재미 등 본인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 효능감 같은 존재감을 말한다. 이제 최근들어서는 개인 단위의 가치와 의미(소확행 등) 특히 현실기반의 가치와 비전을 위한 3차 욕구가 중요해진다. 고민과 어려움 해소, 문제타결이나 해결, 그리고 그것들을 통한 자신만의 향상, 성장이다. 문제해결력이다.

취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직무와 조직적응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 욕구와 부합되어야 한다. 직무와 조직에 적응못하고 조기 퇴사하거나, 적응해가더라도 일 자체가 자신의 커리와 욕구나 가치와 어긋난다며 지체없이 회사를 옮기는 이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입직단계에서 출퇴근 거리와 정규직 여부에 대한 우선순위를 재고해보아야할 지점이다.

따라서 미래형 취업진로컨설턴트는 개별화된 문제해결력이 기본덕목이자 핵심역량으로 요구된다.

이미 도래한 현대 비즈니스의 개념도 책임과 소명에 따른 돈벌이에서, 가치와 즐거움이 동반된 돈벌이, 문제해결을 통한 돈벌이 방식으로 진화되고 있다. 플랫폼 기반의 재능 비즈니스나 수요자 매칭서비스인 숨고, 탈잉, 크몽, 위시캣, 탤런트뱅크 등도 그런 형태다.

어떤 일이나 닥친 문제를 처음 당해보고, 시작하고, 수행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문제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적시적소에 필요해진 것이다.

지금당장, 현실적인 문제해결력 지원, 사소한 결정부터 작은 실행도 스스로 만들어본 결과 주목

한달 뒤 고율의 세금 민원을 컨설팅해 줄 사람보다는 지금 당장 집에 보일러가 고장났을 때 바로 출장나와서 족집게 같은 원인진단에 이어 바로 수리완료 해주는 배관공이 훨씬 더 인기직종이 되고 있는 것도 개인적인 생활밀착형 문제해결형 전문가라서 그런 것이다.

개인화된 욕구에 맞춰 충분히 검증된 신뢰성있는 전문가 도움이 간절해진 것이다. 현대 전문가의 개념은 지식과 경험이 유통되는 시대에 지금 바로, 나만의 문제를, 조속하고 확실하게 해결하고 처리해줄 해결사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자신의 진로나 취업문제라면 더 깊은 속마음과 욕구를 헤아려야 한다. 지금 세간의 평가를 못받아도, 당장은 막연하고 불투명해보여도, 자신만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 스스로 부닥치고 깨져보더라도 나만의 멋진 일을 찾아보려는 그것. 그것을 미련 또는 똥고집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끄집어내보고 싶거나 스스로 발견했어도 확인받고 동의받고 싶은 마음, 더 나아가 회복하고 싶은 자존감이 더 크기 때문이다.

개별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취업진로컨설팅에서 특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철저히 고객중심, 고객 수요에 집중하는 문제정의와 원인규명(골드타겟)에 이어 혼자서도 주도적으로 잘해내고 처리해갈 수 있도록 조력하고 지원해주는 수행역량이 필수적이다.

그것이 가장 최적화된 취업진로 사교육컨설팅이다.

최근 모 일간지에서 표준자소서가 필요하다는 논지의 칼럼을 봤다.

통상 정해진 자소서 분량이 20004000자 정도인데 수십군데 원서를 내는 취준생에게 희망 고문이라는 이유에서란다. 성장과정, 주요경험, 핵심역량 등으로 항목을 만들고 글자 수 상한선을 둔 표준자소서하나만 준비해 두루 제출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모대학 의예과 입학생 생기부가 총 28(1차진로 의사신경과신경외과 순으로 진로 구체화 과정)이나 된다. 하물며 취준생이나 이·전직을 비롯한 재취업자들은 입학생 생기부 이상의 취업진로와 이·전직 단계에서 훨씬 더 많은 심리적, 환경적 요인에서 수백번도 더 바뀌는 고민과 의사결정 사이에서 함께 동행하며 풀어가야할 진짜 사교육이 절실한데도 말이다.

어찌됐든 앞서 소개한 산업시스템공학 전공자인 그 취준생이 당신 앞에서 여전히 망설이고 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주겠는가

 

 

Posted by 양꽁커리어
:

#진실 #성실 #겸손

 

1. #연예인 하려면 #말조심 해야 한다지만 복잡한 관계와 미디어노출 속에 언젠가 걸리게 되있는 법

그래서 조심할 필요성이 없는 사람이 되라. 스타가 되기 위해서가 아닌 좋은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습관적인 욕부터 철저히 쓰지말자

2. 매일 운동하고, 스트레칭, #춤과 #노래 연습이 반복되는 지겨움을 이겨내라

그 지겨움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유흥에 빠지기도 한다.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연습을 게을리해도 잘한다

그러나 그들은 오래가지 못한다. 실력보다는 성실하게 살아가려는 자세. 그것이 생명력이다.

3. 말과 행동은 마음속에서 비롯된다. 주변에 #코디나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라.

힘들고 어려울때 가장 가까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온다.

성공할수록 겸손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서로 보완하고 지지해주는 #동반자로 생각해야 한다.

 

아직도 현역으로 뛰는 #박진영pd

2015년 화제가 됐던 #Mnet 서바이벌 프로젝트에서 그에게 들은 내용이다.

첫날 과제 제시를 통해 스타성을 보여달라 한다.

쟤는 스타구나, 스타가 될 끼와 잠재력이 있네” 라는 인식을 주도록

속셈은‘ 누군지 자문해보도록, 그 과정에서 내가 왜 특별한가, 왜 가수가 되려하나, 나는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건가’

등이 명확해지도록 말이다,

그것이 그만의 뼈때리는 통찰을 유도하는 #시그니처 오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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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꽁커리어
:

무엇에 미쳐야 하지? 또 왜 그래야 하는데?...

#신입사원 이 입사 후 3년 안에 꼭 해야 하는 일은?

#성취동기 가 지속되는 사람은 참여와 몰입으로 그 동기와 지속성을 갖는다..

성인이 되고나면 그것은 취업이나 창업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취업이나 창업후엔 방향성과 향상심이 지속되어야 한다. 그것은 자신만의 커리어비전과 개발계획을 포함한 커리어로드맵의 설정에서 비롯된다.

#일머리#방향성 이다.

일머리는 자신도 모르게 반복되는 습관과 거기에서 형성된 매카니즘(사고방식이든 일처리 패턴이든)에서 생겨난다. 입사 후 3년 안에 구축해야 한다.

최초에 습관이 굳어지면 웬만해서는 교정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습관, 큰일을 앞두고도 버릇처럼 굳어진 나만의 루틴, 스포츠에서도 특유의 습관이나 나아가 징크스까지로 발전하는 것들 말이다. 진짜 문제는 그 습관이나 패턴들이 그대들의 운명을 만들어간다는 이치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나 자신에 대한 쿨한 진단부터 냉철하게 헤보자

‘일이 힘든가, 내가 힘든가.’ ‘#사람관계가 힘든가, 이 상황이 힘든가’

‘내 자신이 없는 건가, 목표가 없는 건가’

‘내가 부끄러운가, 자랑스러운가’, ‘타개할 수 있는 변수인가, 불가항력의 상수인가’

모든 것은 나 중심으로, 이기적으로, 적나라하게 본인을 직시해보고 업무나 비즈니스를 통해 스스로 반영하고, 검증하고, 자각해야할 커리어 화두들이다. 자신에 대한 진정한 마음챙김이기도 하다.

Posted by 양꽁커리어
:

미래형 비즈니스맨 성장 지침서…"입사 초기, 조직·직무적응력 키워야"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9.09.06 17:40:01

 

"신입사원도 전략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상사의 '나때는 말이야'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만의 커리어가치관을 세워야 하는데요. 입사 후 3년을 그저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고 본인이 주도할 수 있는 마인드셋과 필살기가 있어야 합니다."

 

'신입사원 3년만 미쳐라 미래 30년이 보인다'의 저자인 양문석 유니에스 실장의 강조다. 그는 유니에스 기획실장, 고용서비스사업부 총괄, 커리어코치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양 실장은 "이 책이 버티는 3년이 아닌 주도적으로 미치는 3년이 되도록 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신입사원, 입사 3년차 미만 입직자들에게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닌 각자의 방식으로 통렬한 자각과 행동유발을 촉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에는 입사 후 3년이면 판가름 날 한판 승부를 위해 입직자로서의 중장기적인 커리어로드맵과 단기적인 전략들을 주도면밀하게 연계하는 그만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다음은 양문석 유니에스 실장과의 일문일답.

-유니에스에서 연평균 구직자 200여명의 면접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지원자의 첫 인상이 합격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가.

▲면접에서 눈길을 끌고 캐릭터가 분명히 잡히는 호감형은 눈에 띄는 한 마디에서 갈린다. 일례로 재경업무 지원자가 "나는 돈 쓸 줄 아는 사람입니다"라고 한다면 이 한 문장이 합격에 영향을 끼친다. 자금집행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인재임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를 특정하는 대체 불가한 전문성을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보여준 것이다. 구체적이고 거듭되는 생각과 명료해진 말들이 곧 자신을 만들어가는 단초가 된다.

 

-입사 후 3년 안에 꼭 해야 하는 일은.

▲일머리가 중요하다. 일머리는 자신도 모르게 반복되는 습관과 거기에서 형성된 메커니즘에서 생겨난다. 반드시 입사 3년 안에 구축해야 한다. 최초에 습관이 굳어지면 웬만해선 교정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입사 후 3년 안에 조금이라도 다르게 주도하려는 일머리 습관을 길러야 된다. 습관이 굳어지면 의식하지 않아도 행동이 된다. 이 책의 부제를 '입사 3년 만에 제대로 일하는 습관, 일머리'로 붙인 이유다.

 

-왜 입사 후 3년이 특별한가.

▲첫 직장에서 직무와 조직에 적응하는 것이 관건이다. 기업에서 사람을 뽑아 자리를 준 이유가 반드시 있다. 신입사원들은 이를 숙지하고 자기중심의 커리어 로드맵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커리어 로드맵이 조직이 요구하는 역할에도 부합돼야 한다. 그러면 조직 내에서 업무와 자기 역할을 둘러싼 외적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그래서 주도적인 포지셔닝과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저자가 생각하는 미래형 비즈니스맨은 어떤 모습인가.

▲단연 전문성이다. 폭과 깊이가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기존의 직업이나 직장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4차 산업과 밀레니얼 세대에도 통할 수 있는 대체불가의 새로운 개념의 영역이 있어야 한다. 잘 나가는 유튜버들의 공통된 비즈니스 코드는 구독자들에 대한 철저한 이타성이다. 그것이 재미든, 정보나 감동이든 열정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깊이에 있어서는 고객의 어려움이나 문제를 해소해줘야 한다. 그들의 우선 가치와 욕구를 만족시켜줄 문제해결력과 이를 위한 기획력, 소통력이 기반이 돼야 한다. 결국 확실한 자기 분야에서 대체불가의 영향력을 갖는 것이다. 셀럽과 인플루언서도 오프라인의 비즈니스 마스터에서 시작됐다.

 

-저자가 신입사원일 때와 지금의 조직은 어떠한 차이가 있나.

▲내가 신입사원일 때는 행선지가 정해진 회사라는 버스에 타서 그 안에서 가라면 가고, 내리라면 내리는 톱다운식의 조직문화였다. 지금은 각자가 원하는 승용차를 타고 회사가 지향하는 미션에 따라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결정한다. 승용차 안에 누구를 태우고 어떤 결정을 할지도 그 안에서 결정해야 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조직에 기여하고, 회사에 요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어떤 메시지를 얻었으면 하는가.

▲'사람관계가 힘든가, 이 상황이 힘든가' '내가 자신이 없는 건가, 목표가 없는 건가' 등의 물음을 통해 적나라하게 본인을 직시해봐라. 업무나 비즈니스를 통해 스스로 반영하고, 검증하고 자각해야 할 커리어 화두들이다. 아주 소소한, 극히 일부라도 자신의 흥과 에너지로 최대한 몰입하고 진정성을 다해봐라. 이러한 과정이 이 시대의 가장 직업인다운 진정한 마음챙김이기도 하다.

 

 

Posted by 양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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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취업,이.전직은 자신만의 '정체성+존재감=재미와 의미'에서 시작해야 끝까지 멋지게 해냅니다. 생애설계와 지속가능한 커라밸(커리어n라이프 밸런스)을 지원하는 커리어디벨로퍼. 글쓰는 기획실장 양꽁커리어입니다. # 구직자, 직장인, 이.전직자의 든든한 길바람, 같은 곳을 보고 함께 가자구요.^.^ *경력관리/CDP컨설턴트 *커리어디벨로퍼 *커리어코치_KPC *글쓰는 기획실장,작가 *청년재단/청년희망멘토 *'신입 3년만 미쳐라,미래30년이 보인다' 저자 by 양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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